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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보기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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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분류 내용 요청일 응답일
9166 직장/진로

서울 성동구에 사는 이 전도사(57세)는 작은아들(28)이 갑자기 사직을 하였는데 하나님을 찾는 기회가 되고 새로운 일자리도 열어 주시길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1개월 후, 이 전도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 아들이 롯데백화점 본점에 취직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

2020.10.16 2020.11.17
9165 질병치유 경기도 양주시에 사는 이 권사(53세)는 시동생 문 집사(57)가 위암초기가 발견 되어 검사결과를 보고 치료 방법을 결정하게 되는데 하나님을 더 붙잡는 계기가 되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3주 후, 이 권사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 수술을 잘 하고 회복중에 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 2020.10.21 2020.11.13
9164 질병치유

경남 김해시에 사는 정 집사(56세)는 담임목사(51)가 신장암 수술한지 5년 지났는데 간수치와 염증 수치가 높아 입원중이라며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10주 후, 정 집사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  상태가 많이 좋아져 예상보다 빨리 강단에서 설교 말씀을 전하였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

2020.08.26 2020.11.13
9163 재정문제 경기도 파주시에 사는 백 집사(62세)는 장사가 안되고 너무 힘들어서 끌고 나갈 힘이 없어 가게를 내 놓으려고 하는데 건물주와 세를 조율하여 내 놓으려고 한다며 동종 세입자가 들어 오기를 간절히 원하는 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부기도 4개월 후, 백 집사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 큰 시누가 보증금을 해결해 주어 계속 장사를 하게 되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
2020.06.23 2020.11.13
9162 재정문제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김 성도(46세)는 어머니가 소천하여 한국에 나와 있으며 어머니 집이 담보로 대출이 있어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되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1개월 후, 김 성도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 누나가 대출금을 다 갚아 해결되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 2020.10.14 2020.11.13
9161 질병치유 경기도 김포에 사는 조 권사(54세)는 친정어머니(83)가 어깨 염증을 수년 간 방치했다가 온 몸에 염증이 퍼져 극심한 통증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2주 후, 조 권사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어머니가 열이 내리고 약으로 치료가 되어 퇴원하게 되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 2020.10.30 2020.11.16
9160 재정문제 서울 중랑구에 사는 정 권사(66세)는 10월 말경 아파트로 이사하려고 하는데 남편의 직장(경비)에서 원천징수 영수증을 발급해 주어 대출을 받아 전세금을 정한 날에 잘 내 주고 무사히 이사를 할수 있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1개월 후, 정 권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 무시히 이사를 하였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 2020.10.27 2020.11.16
9159 직장/진로 충남 천안에 사는 신 권사(55세)는큰아들(25)이 봅슬레이 국가대표로 뽑히게 하여 주시길 원하며 작은아들(22)이 입대 후 폐가 좋지 않아 귀가조치를 한지 27개월째이며 두달 후 있을 신체검사 재검에서 면제가 되며 사업장(자동차,중장비사업)을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3개월 후, 신 권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 큰아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었고 둘째 아들이 군면제 통보를 받았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 2020.08.10 2020.11.13
9158 질병치유

서울 마포구에 사는 현 성도(56세)는 남편(62)이 갈비뼈 11번이 금이가 입원하고 있는데 속히 잘 붙길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열흘 후, 현 성도가 소식을 전해 왔습니다. 남편이 회복되어 퇴원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

2020.11.06 2020.11.16
9157 가정/자녀

서울 영등포에 사는 김 집사(53세)는 남편(59)이 신천지에서 나와 함께 살기로 하였는데 주인이 12월 안으로 집을 비우라 하여 구하러 다니는데 마땅한 집이 없어 합당한 장막주시길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일주일 후, 김 집사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 이사하여 섬길 교회도 정해졌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

2020.11.05 2020.11.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