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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보기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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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분류 내용 요청일 응답일
8243 직장/진로 서울 금천구에 사는 이 집사(63세)는 막내 아들이 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는데 잘 준비하여 직장이 되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15개월 후, 이 집사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  아들이 좋은 직장에 취업되어 잘 다니고 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 2018.07.10 2019.10.01
8242 사업문제 전북 남원에 사는 김 집사(60세)는 국가사업(저소득 청소년 심리상담센터)등록증이 나와서 사업을 시작해야하는데 이번달 20일까지 80명의 인원이 차야 하는데 현재 15명 밖에 신청을 안했다며 많은 사람들이 모여져 사업을 시작하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3주 후, 김 집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 80명의 인원이 채워졌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
2019.09.06 2019.09.30
8241 사업문제

경기도 수원에 사는 정 집사(58세)는 상가가 설계 도면대로 잘 지어졌는지 구청에서 감사가 나오는데 잘 통과될 수 있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2개월 후, 정 집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 감사를 잘 받고 통과 되었으며 3층이 계약되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

2019.07.30 2019.09.30
8240 직장/진로 경기도 이천에 사는 이 집사(64세)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저보다 하루 먼저 입사한 박 씨(56,불신)가 팀장으로 있는데 저를 괴롭히고 쫒아내려고 상무로있는 유 성도(39)에게 그만두게 하겠다며 괴롭히고 힘들게 한다며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중보기도 일주일 후, 이 집사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 잘 해결되어 직장에 계속 다닐 수 있게 되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 2019.09.19 2019.09.27
8239 직장/진로

서울 마포구에 사는 조 집사(49세)는 제가 직장을 구직 신청을 하려는데 최근까지 백화점에 근무하다 믿음 생활을 제대로 못하는데 주일 성수하는 직장 주시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 하였습니다.  중모기도 13개월 후, 조 집사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  직징을 구하여 다니고 있으며 예배를 잘 드리고 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

2019.08.03 2019.09.28
8238 질병치유 서울 강서구에 사는 차 사모(63세)는 잇몸이 많이 안 좋아 연세세브란스 병원에서 한 달 동안 잇몸 수술을 4군데 받는데 흔들리는 어금니를 안빼고 마음과 잇몸이 건강해 지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2개월 후 차 사모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 한 달동안 치과 치료가 끝나고 잘 마무리되었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 2019.07.31 2019.10.25
8237 재정문제 창원시 상남에 사는 강 전도사(58세)는 셋째아들(22세)이 일본으로 휴가를 갔는데 현지에서 오토바이를 빌려 타다가 사고를 냈는데 상대방 차가 도주를 하여 오토바이 수리를 해 주어야 하는데 재정을 채워주시기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3주가 지난 후, 강 전도사가 소식을 전해  왔습니다.  오토바이 임대료와 수리비 포함해  20만원으로 해결 보았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 2019.08.29 2019.09.23
8236 직장/진로 경기도 안양에 사는 고 전도사(68세)는 외손자(22)가 군목 시험을 보고 합격을 하여 신체 검사를 하였는데 간수치가 간경화 가기 바로 전 상태라며 10일간 재검 기한을 줬는데 이 기간동안 수치가 정상이 되어 면접에 통과하여 군목으로 입대 하길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5주 후, 고 전도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 오늘 발표가 있었는데 좋은 성적으로 합격하였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 2019.08.17 2019.09.24
8235 가정/자녀

인천 부평구에 사는 박 성도(44세)는 셋째 출산이 3개월 남았는데 첫째 둘째 아이를 키우며 힘든데 뱃속에 있는 아기를 출산하게 되면 너무 힘들것 같아 염려 된다며 잘 이겨내고 아이들을 잘 양육하며 행복한 가정으로 인도해 주시길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3개월 후, 박 성도가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 유도분만으로 셋째를 건강하게 출산 하였다는 감사의 소식이었습니다.

2019.06.14 2019.09.24
8234 재정문제 충북 괴산에 사는 신 집사(60세)는 사정이 있어 외사촌(55세)의 이름으로 대출이 진행 되었었는데 외사촌이 대출진행 연기를 신청하였다며 외사촌의 마음을 돌이켜 주셔서 대출을 속히 받을 수 있기를 원하는 기도 요청을 하였습니다. 중보기도 2주 후, 신 집사가 응답의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. 외사촌이 대출을 허락 해주어 대출을 받게 되었다는 감서의 소식이었습니다. 2019.09.10 2019.09.24